AI 업무 자동화 구축
Claude Code 에이전트 + Slack/Notion 연동으로 반복 업무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 Claude Code 에이전트
- Slack 양방향 통합
- Notion DB 연동
- 리드·CRM 자동 분류
솔비온은 마케팅 현장 감각과 AI 빌더 역량이 만나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중소기업·D2C 브랜드·전문 서비스업의 워크플로우를 AI로 묶어내고, 실제로 굴러가는 시스템까지 남깁니다.
4개 서비스 모두 검증된 프로젝트나 강의 트랙 위에 만들어졌습니다. 못하는 걸 약속하지 않는 게 솔비온의 첫 원칙입니다.
Claude Code 에이전트 + Slack/Notion 연동으로 반복 업무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영문·일문 콘텐츠 로컬라이징 자동화. D2C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호흡에 맞춰 설계합니다.
임직원 AI 활용 + 비개발자를 위한 바이브코딩. 1회 키노트와 4~8주 시리즈 모두 운영합니다.
현 워크플로우 분석 → AI 적용 포인트 도출 → 단계별 도입 로드맵. 무료 30분 진단부터 시작.
솔비온의 교육은 별도 트랙이 아닙니다. 자동화·로컬라이징 프로젝트에서 발견한 실무 과제가 강의에 그대로 들어가고, 강의에서 만난 막힘이 다시 컨설팅으로 들어옵니다.
강남대학교 특강 (2026.5)
광주 기업 AI 활용 강의
팀스파르타 KDT 튜터링
NCS 확인강사 · 마케팅
생성형 AI 워크북 (51p) 집필
7년 브랜드 마케팅 (천도기획 공동창업자, 아디즘 공식 파트너, 50+ 브랜드 런칭) + AI 빌더. 7년 해외 거주의 영어 네이티브. 마케터의 현장 감각으로 설계하는 AI 워크플로우라는 자리에서 일합니다.
대표 소개 자세히 →솔비온의 기본 고객층이 그쪽입니다. 자동화 영역에서 SI 회사들이 외면하는 작은 단가와 짧은 호흡이 오히려 솔비온의 강점이고, 1인 운영 컨설팅이라 의사결정 속도도 맞춰집니다. 무료 30분 진단부터 시작해서 정밀 진단·실행 단계로 넘어갑니다.
정해둔 최소 단가는 없습니다. 자동화 워크플로우 1개, 콘텐츠 1개 시리즈 로컬라이징, 임직원 교육 1회 단위로도 진행합니다. 무료 진단을 통해 가장 작은 한 지점부터 시작하는 걸 권장드리고, 거기서 다음 단계가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1회 강의는 인사이트 환기에는 좋지만 실무 정착엔 한계가 있습니다. 솔비온은 4~8주 시리즈를 권장드리며, 각 회차 사이에 실무 과제를 두고 다음 회차에 함께 디버깅하는 구조로 진행합니다. 다만 임원·리더 대상 1회 키노트는 별도로 운영합니다.
솔비온은 자체 sLLM이나 망분리 환경 구축은 하지 않습니다. 그건 SI 영역이고, 우리가 더 잘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신 Claude·ChatGPT 같이 검증된 상용 AI를 안전하게 쓰기 위한 가이드라인 — 데이터 마스킹, 워크플로우 분리, 권한 관리 — 을 함께 설계합니다. 일반 기업의 민감 데이터 80% 이상이 이 단계에서 다뤄집니다.
진단 보고서(현 워크플로우 분석 + AI 적용 우선순위 + 단계별 로드맵)와, 합의한 단계까지의 실제 구축물(자동화 파이프라인, 로컬라이징 워크플로우, 교육 자료 등)이 함께 결과물로 남습니다. PoC 페이퍼만 남기는 컨설팅이 아니라 다음 분기에 실제로 굴러가는 시스템을 남깁니다.
지금 가장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한 가지 워크플로우만 갖고 오세요. 솔비온이 그걸 어디서부터 자동화할지 — 또는 자동화 안 하는 게 맞을지 — 함께 판단해드립니다.